Makes: Never Ending Challenge

하이퍼리티, 무슨 회사인지 궁금하시죠?

하이퍼리티(Hyperity: Makes Creative Software)는 삼성전자 스핀오프를 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데요. 그동안 다양한 도전을 이뤄 온 회사이기도 합니다.

초기 하이퍼리티는 VR, AR(증강현실) 화면을 가상 모니터로 구현하는 기술, 모니터리스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삼성전자 사내벤터에서 스핀오프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VR 가상 모니터 리모트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그 가치를 키워나갔습니다.

하이퍼리티의 모니터리스
https://www.youtube.com/watch?v=iOgs2Dspbm4&t=1s

그때까지 하이퍼리티는 소프트웨어 쪽보다는 하드웨어 쪽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하이퍼리티는 한 가지 생각이 생겼습니다. 이 기술들을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에 이용하면 어떨까하고요.





Creative Software: Make the ‘Blurry’

하이퍼리티는 그 생각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개발로의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하드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 간의 만남’을 이뤄내는 ‘블러리’를 개발한 것인데요.

블러리 실제 화면

블러리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가치를 ‘블러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실현해냈습니다.

또한, 블러리 내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빠르게 대응하는 개발을 이뤄낸 회사답게 ‘웹 RTC(웹 실시간 통신) 기반의 통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다가 올 5G 환경에서 영상을 끊김없이 통신할 수 있는 표준 기술을 도입한 것이죠.

18년 9월 애플 앱스토어 런칭을 시작으로 블러리는 약 10만 다운로드 수를 달성했으며, 140여 개국의 유저가 사용 중입니다. 또한, 19년 2월 안드로이드 런칭을 완료했습니다.





Future of Hyperity

하이퍼리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본질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세상의 변화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언젠가는 당신의 아름다움과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19.02.13. 사람의 아름다움을 믿는 하이퍼리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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